바쁘디 바쁜 일상에도 지름신은 강림합니다

아흠.... 일단 이 글은 학교 컴터실에서 수정중이라는 웃지못할 일도 발생

아무튼 소소한 지름을 적어보면

1. 비탄의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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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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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아침에 입금을 시켜서 화요일날 도착했네요
근데 이거 내용이 중간에서 5권 주 스토리는 끝 그리고 일상 이야기가 살짝 나오네요

2.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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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부실 포장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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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처음에 책갈피인줄 ㅋ

월요일 학교 컴터실에 주문해서 마일리지로 다 할려고 했지만....... 1070원이 모잘랐다는....OTL
결국 월요일 밤에 입금하고 수요일 도착 예정이였지만 안오고 목요일날 왓네요
뭐, 당시 비탄의 아리아 읽고있어서 그닥 큰 문제는 없었지만요

이상 소소한 지름이였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지금 시간이 없는 관계로 다음번에 올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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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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