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까 사실 액정이 나가버렸습니다 OTL

때는 목요일 아침이였으니

아침에 여유롭게 MP3를 듣고나선 계속 주머니에 넣어두고 꺼내질 않았습니다

야자가 끝나고 켰더니 내부 액정이 쩌적....

어째서 너의 얼굴 화면을 보여주지 못하니?

애써 전원을 켜주었더니 왜 보여주질 못하니?

으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아 김첨지의 심정이 이랬구나...




상황극은 일단 이정도로 마무리 (<<??)

일단 어머니가 원주로 나가실 일이 있다면 A/S 부탁을 드렸습니다만 언제 나가실지도 모르는 상황

여차하면 제가 방학하고 직접 나가야 할 입장입니다만 방학은 다음주 금요일 OTL

랄까 이거 무상A/S 해주겠죠? 해줘야 할텐데... 1년 안지났으니 해.줘.야. 합니다!

아무래도 일단 당분간은 (배터리도 짧고 화면도 작고 용량도 적은)전자사전으로 버텨야 겠어요

껏해야 점심시간에 농구한다고 살짝 뛴거밖에 없는데 설마 이걸로 액정이 나가겠어요....

아니 뭐 예전엔 더 심한 뜀박질도 해봤는데 설마 그걸로 깨지리라곤.....

칫 아무튼 당분간은 절망절망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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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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