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는 바다로 갑니다.


네 안타깝게 알콩달콩한 바다의 이벤트따위는 없어요. 슬프게도 말이죠.


민박에 하루 묵으면서 친구들과 함께 Let's go 海! 입니다.


내년이던 내후년이던 그 다음년이던 같이 바다에 함께 갈 이성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되도록이면 연인이 좋겠지만.


아무튼 주말을 이용해서 다녀옵니다. 아 근데 알바 이제 반 했구나..... 2주 더해야 한다는게 힘들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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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