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은 화요일 입니다. 보충이 드디어 끝났네요
근데 아침부터 어무이께 욕좀 먹고 나니 기분이 상당히 상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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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말로 표현못할 이 스트레스...
저란 인간은 간혹가다 분노를 좀 표출해도 좋을것 같은데.. 항상 혼자서 참고 또 참고 참느니라의 연속이군요 제길...
학교에서도 뒤에서 몇 쓰레기 님들이 지껄일때 겉으로는 "개야 짖어라 기차는 간다" 라고 하지만 속으론 "시끄럽네 저 쓰레기 님하들" 이러며 끙끙 끙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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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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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충실한 번견을 키울 수도 없고...

인생이란 참 고달픕니다 그려... 일단 하늘의 소리부터 보고 어제 못본 공부의신이나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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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