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포스팅/기타'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1.04.16 이번 4월 신작은 적게 보고 있습니다 (아마) by 우시오 우시오. (24)
  2. 2011.04.06 드래곤 크라이시스, 종족을 뛰어넘은 사랑 by 우시오 우시오. (12)
  3. 2010.11.18 목소리로 일하자 를 본 솔직한 심정 by 우시오 우시오. (10)
  4. 2010.09.28 케이온 미오의 정체를 밝히다 by 우시오 우시오. (25)
  5. 2010.09.24 축복의 캄파넬라 종영 by 우시오 우시오. (14)
  6. 2010.06.24 애니속 츤데레들의 향연 by 우시오 우시오. (28)
  7. 2010.06.03 애니속 로리 케릭들의 향연 by 우시오 우시오. (29)
  8. 2010.05.16 Angel Beats 매드무비 등등 by 우시오 우시오. (24)
  9. 2010.04.08 애니속 검은 머리의 미녀 by 우시오 우시오. (20)
  10. 2010.03.14 지옥소녀 3기 by 우시오 우시오. (4)

안녕하세요 어째서인지 정신을 차린 건가 2분기 애니를 적게 보고 있는 우시오 입니다 (응?)

사실 이번에 애니를 좀 줄여놔야 겠다는 생각으로 예전처럼 아무거나 일단 보겠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구삼고삼 크리티컬로 슬슬 공부는 해야 겠는데 (하지는 않지만) 그런 것도 있구요

일단 처음에 볼 예정 작품

별하늘에 걸린 다리, 일상, 신만이 아는 세계2, A채널, 비탄의 아리아, 마리아 홀릭2, 꽃이 피는 첫걸음,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C

딱 이정도였습니다.

근데 아시는분 아시듯 너무 성적으로 그런건 싫어하는 타입인지라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보고 바로 아웃

일상은 너무 지루하단 느낌이 들어서 그건 또 아웃

역시 제목만 보고 보기를 판단하는 것은 크나큰 실수였나 봅니다 (예전에 목소리로 일하자 처럼.....)

그래서 일단 보는 작품은 이제 대강 정해졌습니다

1. A채널


일단 소재는 개그물 같습니다만 역시 백합인가....

2. 꽃이 피는 첫걸음 (하나사쿠 이로하)


생각보다 느낌도 괜찮고 꽤 괜찮을 것 같네요

3. 비탄의 아리아 (문제는 아직 1화도 안봄)


원작을 읽으신 분들은 아실테니 굳이 설명은 필요 없겠지요

역시 HSS 상태의 킨지라는 느낌인 건가!!

근데 왜 애매하게 1쿨인지 그게 더 의문..... 끊을 타이밍이 진짜 안맞을 텐데.....

아니 솔직히 10월 1월 다시 4월로 방영 연기하면 당연히 2쿨 해주겠지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제작사 님들.....

4. 별하늘에 걸린 다리
  


시작부터 키스라니 좋습니다 (엉?)


개인적으론 이렇게 BL로 갔으면 좋겟.....(퍽)

5. 신만이 아는 세계 2기


1기를 보신 분들께는 설명이 필요 없죠. 역시 1기와 비슷비슷한 분위기

6.마리아 홀릭 2기


이것도 대체로 1기와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역시 백합을 향해 달리는 우리의 주인공이랄까

그런데 갑자기 마츠리카가 1기땐 별 느낌이 없었는데 갑자기 급 호감이 생기기 시작해버렸네요

7. C (아직 보지 못했음)

재밌다곤 하는데 어떨지 아직 못봐서 중도 하차할 가능성도....


그리고 저번 분기에 이어 고식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번 분기에는 2쿨인 인덱스 2기 포함 9작품을 보았는데(마도카가 중간에 빠지게 되면서 8작품 1쿨감상)

이번 분기는 2쿨 확정인 고식을 포함해서 8작품밖에 안되는군요

사실 작년 10월이 11작품인가 12작품인가 피크를 찍었다죠......

아무튼 한작품 줄어든 것만 해도 24분이라는 시간이 벌어진 것이지만 사실상 애니보는 시간이 줄어들진 않죠

일단은 다음 분기는 조금 더 줄여보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수능 끝나고 애니플러스 1주정액 질러놓고 다 다운받아서 풀로 폐인짓을 해야 겠군요 (?)

그럼 이번 분기 자막제작자 분들도 다시 한분기 고생해 주세요~ 전 수능 끝나고나 자막 시작할테니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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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안녕하세요 우시오 입니다

2011년 1월 방영된 드래곤 크라이시스가 무사히 종영이 되었습니다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를 위해 봤을 수도 있는 이 작품에는 드래곤과 인간의 사랑이야기가 나옵니다

뭐, 그리 무거운 느낌은 아니니 그저 재미만을 위해서 보아도 상관은 없지요


이야기는 평범한 것 같은 류지가 갑자기 등장한 친척 에리코에게 붙잡혀 로스트 프레셔스를 빼돌리러 갑니다

그 과정에서 빼돌린 로스트 프레셔스가 알고보니 로즈였고 로즈가 드래곤이란 사실

로스트 프레셔스라던가 불을 뿜고 드래곤이 나오는 걸 봐서 현대 판타지란 사실을 알 수 있는 작품


블랙 드래곤인 오닉스가 로즈를 데려갔기에 슬래시 브래스 란 아이템을 장착한 류지가 로즈를 구하러 갑니다

로즈와의 인게이지에 성공하여 오닉스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한 류지



그리고 그 뒤로 여러 위기가 있었고 그때마다 인게이지를 한 류지

그렇게 어느덧 또다른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오닉스의 약혼자라고 하는 블루 드래곤 사피에게 성룡의 의식에 대해 들은 로즈는 그걸 류지에게 받습니다

뭐 문제는 여기서 일종의 2차 성징? 그런 것처럼 되어버려서 너무 답답한 순정 만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로즈의 몸에 문제가 생기게 되어 인간으로서는 치료할 방도가 없었다.....

그리고 드래곤은 드래곤이 치료할 수밖에 없다 라는 오닉스의 말을 들은 류지

추가로 류지 자체가 로스트 프레셔스이자 드래곤을 위협하는 존재 드래곤 크라이시스 라고 합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뻥이겠지만 로즈가 몸이 안 좋은데 류지가 제대로 판단을 할 수도 없었겠죠 

그래서 류지는 어쩔 수 없이 로즈를 오닉스에게 보내게 됩니다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 것 같지만 고민이 많은 류지

그리고 류지를 찾아온 마르가로부터 여러 이야기를 듣고 류지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류지를 데려오기 위해 사람들이 나서서 결국 류지와 로즈는 다시 만나게 됩니다



중간에 등장한 이 두 사람들이 류지의 부모님 같은데 뭐 딱히 비중도 없었고....



결국은 키스 러브 인게이지의 힘으로 악을 물리쳐라 오닉스를 쓰러뜨렸습니다

아니 저기 저 하트는 뭘까 도대체.... 결국 솔로는 잠자코 증발하란 의미인건가.....


그렇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류지와 로즈.... 그런데 왜 카이(오닉스 부하)는 선생님이 되어 있는걸까요



드래곤과 인간. 어떻게 보면 전혀 이어질 수 없는 둘이 이어지는 이야기

과거 마르가의 삼촌도 인간과 사랑에 빠졌으나 마을 사람들이 여자를 마녀로 몰아 처형하고

마르가의 삼촌은 폭주해서 날뛰다가 결국 마르가의 아버지에 의해 목숨을 잃고 말았지요

과거의 인간과 드래곤은 맺어질 수 없다는 것이 현대에서는 어떻게든 이루어 졌습니다

이렇게 서로 이해할 수 없을 사일지라도 이해하게 될 때가 올 것이란 것을 이 작품에서는 말하는 듯 합니다

우정으로 될 것이 사랑으로 발전하고 결국 두 사람의 관계는 돈독해 진다 어찌보면 굉장히 아름다운 이야기지요

이렇게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보면 세계에 전쟁도 일어날 일이 없을 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이렇게 1분기 화요일을 장식하던 애니가 1쿨 12화로 끝났습니다

잘하면 2기가 나올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러려면 1년은 걸리겠죠

여차저차 이렇게 오랜만에 괜찮은 것 같은 포스팅을 했다는 느낌입니다

12화 끝에서 나온 키스신 생각하면 왜 요즘 연애물에선 키스신이 없는 걸까 하고 의문을 품고 있어요

그래서 전 2분기 비탄의 아리아를 기대중입니다! 왜냐면 키스신이 나오거든요! (퍽)

네네, 이렇게 예약포스팅을 마치고 저는 이만 고3의 생활을 만끽하러(?) 학교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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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정말 솔직하게 표현을 하겠습니다.

충격먹었습니다.

분명 성우 이야기라고 하고 당시 본 이미지도 상당히 건전했기에 재밌겠다 했습니다

아...

성우란 것을 가지고 애니메이션으로 한다는 게 제법 신선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하필 야겜 성우라니.......

전 개인적으로 남성향 작품을 매~우 싫어합니다

인덱스나 레일건처럼 나오는 서비스 씬은 업계를도 먹고 살아야 하고

몇 분들은 눈정화(?)라고 하시니 충분히 이해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완전한 남성향 작품은 매우 싫어합니다

솔직하게 모든것을 해방(?)하는 것은 그렇다고 이해를 할수는 있지만

음... 솔직히 이건 너무 충격이였어요

비슷한 의미로 10월 신작중 하나인 요스가노 소라도 상당히 충격이였죠

아무튼 개인적인 소감은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남자들은 미쳐서 발광하겠지만 전 안그래요.......

저도 어중간해선 아무리 재미 없거나 이상한 내용이더라도 중간에 보던걸 관두는 짓은 거의 안하거든요

하지만 어차피 이내용인거 다음화가 나오던 안나오던 전 이거 안보렵니다......

진짜 너무 충격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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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케이온 2기도 이제 슬슬 종영이 가까워 오고있고 그래서 이김에 미오의 정체를 밝히겠습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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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자막과 함께 눈을 정화시킬수 있던 좋은 작품(?)이였습니다 후후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전 아니에스 루트를 희망하기도.....

뭐, 새드앤딩이라는 미네트 루트가 다행히 해피앤딩으로 끝나긴 했지만요

중간 제목나오면서 서비스신이 나오기도 했는데 저의 케릭터 순위대로 한번 정리를 해보죠

참고로 지극~히 개인적인 순위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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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위는 아니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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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히로인 같.았.던 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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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짓코(?)라고 분리해 두죠 사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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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항시 한수 위에 존재하는 리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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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가 마음에 들....(퍽) 아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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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인 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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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케릭터인 밀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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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간지가 흐르기에 ㅋㅋㅋ 골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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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걍;; 네 좀 서비스컷이라고 하기에도 무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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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전 트윈테일 모에가 아니라서 미네트는 좀 아래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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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궁금했는에 가네트는 하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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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물이라면 핵심 인물이지만 저에겐 끌리질 않아서리

이렇게 서비스컷이 넘쳤던 캄파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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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중반부에 나왔던 샷


이렇게 마법물보단 서비스물(?)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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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귀여운 딸래미 모습도 보여주기도 했구요

작업하기 좋게 용량도 20kb 중후반 Angel Beats경우 33kb정도...

뭐, 스토리면성 약간 떨어지긴 했지만 12화까지 무난히 완결됐습니다 (1화정도 더 했음 좋을텐뎅)

개인적으로 여자벗기기 남성향 작품은 좋아하질 않지만 이런 서비스씬으로 있는건 환영 (<<도 위험하지 않나?)

아직 9~11화 앤딩으로 나온 케릭터송 파일이 안뜨기에 수정은 못했습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이건 무난하고도 괜찮은 작품이였던것 같아요

다음 자막은 어떻게 할지 아직 고민중이긴 하지만 여차하면 잠시 공백기를 가져야 겠군요

뭐, 1월엔 겨울방학이 있으니 어케 될수도 있긴 할테니요

그럼 될수 있다면 다음분기에서 더 좋은 자막으로 뵐수 있기를 희망하며

뭔가가 심하게 빠진 포스팅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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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이걸 저번주에 할 예정이였는데 바톤이 접수되서 이번주 포스팅으로 할 수 있었어요 정말 다행입니다 후후후
참고로 쿠키밍이 연기하는 케릭들은 로리+츤데레도 많고..
제가 츤데레 라고 생각한 케릭만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후후

하야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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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로리+츤데레!

산젠인 나기


냥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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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츤데레는 츤데레니까

키리시마 아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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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무네만 크고 츤만 가득

스미요시 카나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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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맞죠?

비타


카나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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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딱히 하기 귀찮아서..

히메

학생회의 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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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로리짱!!

사쿠라노 크림


토라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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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브 귀여브~

아이사카 타이가


Angel B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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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츤데레죠 귀엽고 열정적이고 폭력적이고...(퍽)

유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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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브 우리 인덱스쨩!!

인덱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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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나랑 사겨줘요! (감전사 직전)

미사카 미코토


댄스 인 더 벰파이어 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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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써먹었던 샷

미나 체폐슈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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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츤데레

세리자와 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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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갑부+로리+츤데레

우메노모리 치세


바케모노가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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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얘도 로리였잖아!!

하치쿠치 마요이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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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 츤데레

시마다 미나미


클라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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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츤츤~

후지바야시 쿄


레디 x 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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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윙윙~

세르니아 이오리 프레임하트

성검의 블랙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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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크다! (어디가?!)

세실리 캠벨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퓨어레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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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잠깐 나왔지만.. 그리고 역시 쿠키밍

토우가


늑대와 향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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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깜빡~

호로

하지만 진정한 츤데레는 불법미인이 찾았으니


과연 어떤 태클들이 들어올지 궁금하군요 후후후후 (<<정신줄 해방)
그런데 이거 다음주 포스팅은 뭘 할지 살짝 고민이 흠.. 뭐 어떻게든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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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일단 시작하기 전에 이 말부터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열어보시라


암튼 이건 이렇다고 치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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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소가 짱이야!!

시마다 하즈키

댄스 인 더 뱀파이어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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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딱히 이 샷이 좋았던 게 아니야!

미나 체폐슈

하나마루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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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천국 하나마루 유치원!!

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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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전문

히이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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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코우메쨩 이런 표정도 사랑스러워 >ㅆ<~b

코우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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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녀 히나기쿠!!

히나기쿠

이누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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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좀 길쭉..



코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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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모에~

치호 치세

레이디 VS 버틀러 (레디 X 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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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헬헬 귀여운 미미나!!

미미나

Wo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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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네는 살짝 크지만 암튼 귀여버!!

타네시마 포푸라

하야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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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나기쨩!

산젠인 나기

바케모노가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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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짱 귀여워

센고쿠 나데코

냥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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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로리니까

키리시마 아카리 코토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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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나노하

타카마치 나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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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븐 페이트~

페이트 T 하라오운 (2기부터의 이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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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의 루시에쨩~ >ㅆ<~b

케로 루 루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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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데레 비타~

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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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비비오가 쨩이야!!!!

비비오

성검의 블랙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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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가득 리사쨩~ (<<배만 보이면 좋은거냐?!!)

리사

대망의 클라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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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해 뭐든 해줄게!!

스노하라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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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차원 후코!! 나랑 사귀어 주세요!!

이부키 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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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등장!! 역시 내가 짱이야~

오카자키 우시오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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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로리

우메노모리 치세

수호천사 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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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로리니까....

시즈쿠

학생회의 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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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 회장 크림~

사쿠라노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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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로리콘이 된 계기....

토도 엘리스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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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and 츤데레

아리스 캐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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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브 귀여브~

아이

미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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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 쿨 독설 잔뜩 치아키~!

미나미 치아키

카나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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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이리저리 이미지를 찾기 귀찮아서...)

나카마치 카나
아마노 사키
쿠지인 미카

토라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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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미니 타이가~

아이사카 타이가

어떤 과학의 금서목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사 그 자체 인덱스!!

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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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로리는 코모에 선생님!! 날 혼내줘요!!

츠쿠요미 코모에

지금 작업하는 상황은 안전모드 인터넷 버젼입니다
고로 이미지가 그닥 좋지 않을지도 모르니 이해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쓰르라미나 괭이갈매기 케릭들은 얀데레 기질이 있어서 로리에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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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심심해서 찾아봤는데 재법 괜찮은 것들을 찾을 수 있더군요





자료 출처 니코니코동화

역시 니코 능력자들은.. 뭐라 말로 표현 못하겠군요 그보다, 첫번째 영상의 노래는 무슨 노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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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 목줄을 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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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귀엽지만.. 제작자 입장에서 현실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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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는 능력자 천국


자료 출처 잡다한 인터넷 공간 (제목이 아니라 진짜 인터넷 여기저기서..)

원래 니코를 뒤진 목적은 Replay 누가 편집한거 없나 찾기 위함이였으나.. 뭐, 저 두개를 찾았군요
암튼~ 앞으로 7화 남았는데 좀만 더 분량 늘려.. 주면 제 입장에선 힘들고..
그보다 다음화도 되게 기대되네요 ㅎㅎ
http://www.angelbeats.jp/ 공식 사이트는 이리로

근데 왜 애니플러스는 이걸 19세 이용으로 지정해논겨? 나참 이 얼마나 아름다운 영상을..
그보다 우리집에선 애니플러스 안나오는데 과연 더빙판으로 나오는 건가?
에잇 그냥 빨리 곤약이나 플레이 해야지.. 아직 한번도 안해봤더니 기대되는구먼 후후후 (점점 미쳐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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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아아.. 역시 땜빵포스팅(??)이 되겠습니다.
걍 애니중 하나 주재를 잡아서 캐릭터들을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라고 해도 사실상 제가 본 애니가 그닥 많질 않아서 잘 될지 모르겠군요

열어보기

남성향 작품

more..


아.. 사실 남성향 작품은 안실을라 했는데.. 걍 실었습니다 (사실 남성향작품 그닥 안좋아함..)
자세히 보시면 의외로 작품수가 적은걸 느끼실텐데
전 그닥 많은 작품을 본게 아니고 소유하고 있는 애니가 몇 편 없기에... (몇 편이 아니잖아!)
외장하드의 한계 뭐, 그런 게 있어서 그닥 많은 양을 보관을 못해서.. ㄷㄷ;;
암튼, 앞으로도 몇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글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

이상 땜빵용 포스팅이였습니다

ps 이 글은 예약글로 목요일 12시에 업로드가 돼야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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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
땜빵용 포스팅이 없는 고로 걍 목요일 할 예정이였던 포스팅을 지금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빌어먹을 야자 및 부모님과의 스트레스 등으로 복잡한 우시오 입니다.
요즘들어 어머니가 너무 그런단 말이죠.. 나름 인맥을 만다는게 뭐가 어떤건지,
물론 얼굴도 모르는 인맥이라 뭐라하는건 알겠는데 요즘 시대에 얼굴모르는 인맥이야...
암튼 잡소리 정도껏 하구 슬슬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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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의 메인 히로인? 유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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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절대동안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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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모습으로 등장한 시바타 츠구미


이번 역시 인간의 어두운 부분을 나타낸것 같습니다만.. 억울한 사람도 끌려갔단게 좀..
이 다음 글은 안보신 분들께 네타가 될수 있사오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more..

지옥소녀에 대해서 뭔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옥소녀는 일종의 사회 비판성 애니라고 봐야 하기 때문에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고 보심을 말씀드립니다. (안에 생물형 쓰레기들이 넘쳐나서..)
앞으로 지옥소녀가 4기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런 부류의 애니경우 4기가 나오는건 드물고 3기에서 대부분 끝나죠..(장편스토리가 되니깐..)
지옥소녀 만한 애니찾기도 힘든데 이젠 남은 비판성애니는 절망선생인가...

ps 현제 속삭임을 보는 중인 고로 다보고 쵸비스 보구 절망선생으로 이어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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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시오 우시오.